‘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기획부터 제작·상영까지’ …경콘진, 경기도 영화영상 원스톱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나리오 개발 지원 후 우수작 대상 제작비 최대 50억원 투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경콘진)은 2026년 신규 추진 사업으로 <경기 영화영상 원스톱 지원> 사업의 공모를 진행한다.

순 제작비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의 중규모 예산 영화가 대상이며, 경기도를 주요 배경으로 다루는 ‘지역 특화 영화’ 지원이다.

기존의 기획개발이나 독립영화 제작 지원 사업이 공정별로 단절돼 있던 것과 달리 본 사업은 총 2개년에 걸친 ‘원스톱’ 체계로 설계됐다. 1년 차에는 기획개발을 지원하고 2년 차에는 제작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총 3편을 선정해 기획개발을 도운 뒤 우수한 작품 1편을 선발해 2027년에 제작비를 집중 투입한다. 제작 완료 후에는 유통 및 상영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공모는 시나리오 전 단계인 트리트먼트(Treatment)를 대상으로 하며 총 8500만원 규모로 3편을 선정해 차등 지원한다. 선정된 작품에는 지원금뿐만 아니라 투자 유치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도 제공된다.

지원 요건은 경기도를 영화의 전면적인 소재로 다루거나 도내 촬영 비중이 70% 이상이어야 한다. 강원도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나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처럼 경기도의 특정 지역, 인물, 근현대사적 사건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이면 안성맞춤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4월 20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