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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어버이날 맞이 노인·종합사회복지관서 축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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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공연·체험행사 운영
어르신 300여명 참여한 효축제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지난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특별행사 ‘효 큰 잔치’를 열어 축하공연 등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노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양한 감사 행사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어버이날 행사는 지난 4일 구립중화경로복지관을 시작으로, 7일 구립용마경로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이어 당일인 8일에는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구립신내경로복지관,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공연과 체험, 나들이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구립중화·구립용마·구립신내경로복지관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특별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은 어버이날 특별행사 ‘효 큰 잔치’를 열어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으며,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건강·체험·상담 부스와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효축제 ‘행복한 하루’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과 참여마당에서 식전 공연을 열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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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