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태평양 꽁치 총허용어획량(TAC) 55.6만톤으로 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태평양 꽁치 총허용어획량(TAC) 55.6만톤으로 결정
- 우리나라는 2018년 수준인 약 2만1천톤 확보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7월 11일부터 18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제5차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연례회의에서 내년도 꽁치 총허용 어획량(TAC)이 556,250톤으로 합의,결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북태평양 꽁치조업에는 별도의 할당량이 배분되지 않았으나, 2000년대 들어 자원량이 감소추세를 보이자 2019년 4월 제주에서 열린 제5차 과학위원회에서 꽁치 자원량을 222만톤으로 산출한 바 있다.
 
  일본은 이 중 꽁치 TAC를 46.2만톤으로 설정하고, 조업국이 동시에 조업을 시작하되, TAC 일정수준(95%)에 도달하면 조업을 일제히 중단하는 방식을 제안하였으나, 각국이 반대하였으며, 우리나라도 회원국 쿼터가 배정되지 않는 TAC 설정은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이에 회원국 의견수렴 후 2020년도 TAC는 556,250톤으로 높이고, 각국에 2018년도 수준의 국가별 쿼터를 할당하는 것으로 합의하여 우리나라는 2018년도 어획량 수준인 20,759톤을 확보하게 되었다.
 
  다만, 이번 회의에서 TAC에 대해 처음 논의되었고 꽁치 자원량의 변동 폭이 매년 크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TAC와 국가별 쿼터는 2020년에 한하여 적용하고, 2021년 이후 TAC와 국가별 쿼터는 차기 연례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