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회사 수출 물품, 미국에선 중국산? 관세청과 함께 원산지 확인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 회사 수출 물품, 미국에선 중국산?


관세청과 함께 원산지 확인하세요


- 「미국 비특혜원산지 판정 대응 체크포인트 제5- 우리 기업 수출물품발간·배포


미국 상호관세·품목관세는 '비특혜원산지규정' 충족해야 한국산으로 판정됨에 유의


 


 


관세청은 1030() 한국원산지정보원과 협업하여 미국 비특혜원산지 판정대응 체크포인트 제5- 우리기업 수출물품을 제작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협회 등을 통해 수출기업에 제공한다.


 


 이번 자료는 미국 정부가 지난 3월 이후 상호관세와 품목별 관세를 지속 확대하는 데 대응하여, 미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우리 기업의 비특혜원산지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세청은 수출기업들이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주요 품목별*미국 비특혜원산지 판정 대응 체크포인트발간해 오고 있다.


 


* 1: 철강제품, 2: 자동차 부품, 3: 식품, 4: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


 


5편은 우리 기업이 직접 미 관세당국에 원산지 판정을 신청하여 결정받은 사례와 한국산 부품을 사용하여 제3국에서 제품을 생산한 사례 등 미 관세당국으로부터 실제 판정을 받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미국의 '비특혜원산지 기준'을 상세하게 정리하였다.


 


 '비특혜원산지 기준'은 미국의 상호관세, 품목별 관세 등에 적용하는 미국 자체 기준으로, 명시된 기준이 없고 사례 중심의 정성적 판단에 따르고 있어 기업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제도이다.




그동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기준에 따라 '한국산'으로 수출하던 물품도, 제품의 품명, 특성, 용도의 변경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특혜원산지 기준으로는 '3국산'으로 판정되어 고세율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ㅇ 예를 들어 중국산 절임배추를 사용하여 국내에서 배추김치를 생산하여 미국으로 수출한 사례의 경우, - 자유무역협정(FTA) 기준에서는 '한국산'으로 인정된 반면 비특혜원산지 기준에서는 주 원재료인 배추가 중국산이라는 사유로 '중국산'로 판정된 바 있다.




<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