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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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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빵집골목 찾아


"지역상권 혁신에 충분한 정부지원" 약속


- 김 총리, 지역특색 살린 지역상권 활성화 현장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 맛과 스토리, 문화를 통한 상권의 활력 제고 역점 추진


【관련 국정과제】 61. 다시 일어서는 소상공인, 활기 도는 골목상권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28일(금) 오전, 대전 대흥동 빵집골목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ㅇ 대흥동 일대는 '빵지순례'로 잘 알려진 대전지역 대표 상권으로, 성심당을 비롯해 대전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관광코스 중 하나다.




□ 김 총리는 현장을 찾은 뒤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상인들을 격려하였다.




ㅇ 아울러 대전 빵집골목은 지역 고유의 맛과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관광문화로 자리잡은 대표적인 상권이라며 이러한 성공 사례가 다른 지역상권으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김 총리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특색을 살린 지역상권 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ㅇ 김 총리는 청년 상인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상권을 혁신하고 있는 만큼 이들에 대한 충분한 정부지원을 통해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김 총리는 향후에도 이와 같은 맛과 스토리, 문화, 역사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상권 육성과 지역경제 회복에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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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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