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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엑스와 현장소통 지식재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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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11. 28.(금) 13시 30분, 인공지능 반도체 전문기업 딥엑스(경기 성남시)를 방문하여 인공지능 연구 개발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기업과 함께하는 현장소통'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심사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딥엑스는 인공지능 추론을 수행하는 초저전력·고성능 인공지능 반도체를 소개하고, 인공지능 분야에서 인공지능 반도체가 가져올 융?복합 기술의 변화와 미래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식재산처 반도체설계심사과는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뉴로모픽 반도체 기술의 최근 특허 동향 자료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의 지식재산 R&D 전략과 미래 인공지능 특허 전략 비전을 제공했다.
 지식재산처 김희태 반도체심사추진단장은 "차세대 인공지능 반도체 칩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지능화된 세상을 구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인공지능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을 위한 지식재산처의 역할을 확립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심사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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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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