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불 없는 안전한 농촌마을,주민과 정부가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12월 3일(수) 경북 안동시 임하면 일대를 찾아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및 지난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축사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농식품부는 농진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 및 지방정부와 공동으로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국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파쇄 주간은 지난 3월 영남지역 대형산불로 역대 최대 피해를 입은 상황임에도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범농업계가 협력하여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 스스로 영농부산물을 파쇄 처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하였다.


 


  송 장관은 "한순간의 실수로 산불이 나면 나와 내 이웃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위험에 빠지는 만큼, 산불로부터 우리 마을은 우리 스스로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영농부산물 등 소각을 절대 하지 말아 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정부에서도 마을공동 작업 시 파쇄기를 무상 임대하고, 산림 인근 취약농가에 대한 파쇄를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송 장관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산불로 전소 피해를 입고 정부지원 등을 받아 축사를 신축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 농가를 위로하였다. 이 자리에서 송미령 장관은 "2025년 제2회 추경을 통해 안동지역의 전소된 축사 신축을 긴급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피해 농가의 조기 경영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