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양경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회 개최, "과학수사 역량 대폭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경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회 개최, "과학수사 역량 대폭 강화"


- 해양 마약 사건 감정 협력 성과 및 미래과학수사 방향 논의 -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해양 과학・사이버수사 전문성 강화 및 주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선체구조, 법과학, 사이버수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해양경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회」를 8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임시근 성균관대 교수의 '해양DVI(재난희생자 신원확인) 체계 구축의 중요성' 특별강연 및 지난 4월 강릉 옥계항을 통한 선박 마약류 밀반입 사건의 과학수사적 성과 사례가 공유되어, 최근 증가하는 해상 마약류 밀반입 대응력 강화를 위한 과학수사 감식・감정 협력 체계 방안이 논의되었다.


또한, ▲ 지문감정 KOLAS 인정 추진, ▲ 검시・지문・디지털포렌식 등 전문인력 확충방안, ▲ 이봉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의 자문위원장 등 신규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김인창 수사국장은 "과학수사 기반의 대응력 강화로 해양범죄 뿐만아니라 해양 재난사고를 대비한 신원확인 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