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재생원료 사용 공공부문이 선도… 수도사업자와 병입수 재생원료 사용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내년(2026년)도 재생원료 사용의무제 시행에 맞춰 수돗물 페트병을 생산하는 수도사업자와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서울아리수본부 등 병입수돗물 페트병을 생산하는 수도사업자*와 '공공부문 수도사업자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을12월 17일자로 서면 체결한다고 밝혔다.


* 서울(아리수), 부산(순수365), 인천(인천하늘수), 대전(It's水), 광주(빛여울수), 경기 평택(PT-water)·의정부(홍복산맑은물Hello),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이번 협약은 내년(2026년)부터 도입되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의무 제도'의 본격 시행에 맞춰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연간 5천톤 이상의 페트병을 사용하는 생수·음료 제조사에게 2026년 1월 1일부터 출고량의 10%에 해당하는 재생원료를 사용토록 의무화했으며, 2030년까지 사용의무 대상을 연간 1천톤 이상으로 확대하고 사용의무율은 30%까지 상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부문 수도사업자는 2026년도 병입수돗물 페트병 제조 시 민간 사용의무율 수준의 10%에서 최대 100%까지 재생원료를 사용할 예정이며, 사용량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수도사업자 병입수돗물 페트병 외에도 지자체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공공부문에서 재생원료 사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활 전반에서 재생원료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현재 사용의무 대상인 페트병 이외 생활가전 등에서도 재생원료 사용이 가능하도록 관련 품목을 지속적으로 찾아낼 예정이다.




김고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재생원료 사용의무 정책은 자원순환의 닫힌 고리를 완성하는 핵심적인 제도"라며 "공공부문에서 재생원료 사용을 선도적으로 확대하여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협약서(안).


      2. 병입수돗물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실적 및 계획.  


      3. 관련 사진(재생원료 생산 플레이크 및 페트병).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