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 유공 포상 후보자 공개 모집
- 1월 5일부터 30일까지… 가족친화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한 개인·단체 발굴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다양한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ㅇ 이번 포상은 가족정책 현장의 헌신적인 활동 공적을 널리 알려 가족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ㅇ 포상 추천 대상은 최소 2년 이상 지역사회를 비롯한 가족정책 현장에서 다양한 가족 지원 및 가족문화 개선에 헌신한 개인, 단체 등이다.
ㅇ 국민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을 희망할 경우 1월 5일(월)부터 1월 30일(금)까지 공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안내 : 성평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 → 알림・소식 → 공지·공고→ 공고・행사
< 훈격별 필수 수공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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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훈 장 |
포 장 |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
장관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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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기간 |
15년 이상 |
10년 이상 |
5년 이상 |
2년 이상 |
□ 추천을 받은 자는 공개 검증, 공적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포상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며, 2026년 5월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포상 수여 예정이다.
ㅇ 포상 규모는 훈장 1점, 포장 1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8점 등 정부포상 15점과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 60점으로 총 75점이다.
《 2025년 가족정책 유공자 수상사례 》
◾56년 넘게 지역에서 무료 예식장을 운영하며 15,000쌍의 결혼식을 지원해 온 최필순 신신예식장 대표는 결혼의 의미와 부부관계, 가족의 소중함을 널리 알린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였다.
◾ 무안군 가족센터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긴급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재난피해지원 봉사와 태국 유가족 통역 지원 등 유가족 심리 안정과 아동보호에 기여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 중앙대학교 병원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다문화가족의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한 의료봉사활동과 치료를 위한 의료비 및 의약품 지원 등을 연계하여 다문화가족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모든 가족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힘써온 분들의 공적이 이번 포상을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ㅇ "우리 주변의 숨은 유공자들이 적극 발굴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