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학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대표 수상자 사례 나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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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아 교사(서울 중랑초등학교, 교과 융합) "DILEMA 생각농사 프로그램으로 핵심 SAGO 역량 기르기" * 학생이 생활 속 문제 상황에서 생긴 의문점을 토대로 주제 탐구를 시작하고, 시각화 도구를 활용해 협력.주도.창의.비판이라는 네 가지 사고 역량을 함양하는 수업 진행 | ||
- 허단비 교사(대전 둔원초등학교, 국어 교과) "질문 중심 HIGH-LEARN 프로젝트로 미래 인재 ROADMAP 만들기" * 학생의 질문에서 시작하여 여행 경험 표현, 학급 규칙 제정, 생태계 보전 공익광고 등 다양한 언어 활동을 통해 공감.표현.토의.참여와 관련된 역량을 키우는 수업 진행 | ||
- 김원예 교사(서울 덕산중학교, 사회 교과) "질문으로 '빛'나는 SODA x POP 사회 탐구 공동체에서 GOLDEN 시민되기" * 학생이 인구분포, 기후변화, 세계화, 지리적 형평성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토의.토론과 성찰을 통해 고등 사고력을 기르는 수업 진행 | ||
- 서유정 교사(대전 만년고등학교, 체육 교과) "앎에서 삶으로: NICE 프로젝트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스스로 성장하기" * 학생이 AI.에듀테크를 활용하여 자신의 체력을 분석한 뒤, 팀 스포츠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며 건강 체력과 자기주도적인 생활 태도를 내면화하는 수업 진행 |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배움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연구하며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선생님들이 학생을 가르치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