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상공인 살린다… 2조 7000억 역대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6000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4시간 대응체계 유지”…영등포구, ‘설날 종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불편 즉시 해결”… 도봉 현장민원 처리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5극3특 全권역별 현장행보 ➌』산업부장관, 대경권 현장에서 산업안보,첨단산업,인재 육성방안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3권역별 현장행보 ➌』


"산업부장관, 대경권 현장에서 산업안보·첨단산업·인재 육성방안 모색"


- 희토류 공급망 점검부터 M.AX 확산까지 현장 의견 수렴


- 대학·기업 연계한 지역 기반 첨단산업 및 인재 육성방안 등 논의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22() 전북, 1.23() 동남권 방문에 이어서 2.5(),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대경권을 찾아 53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김정관 장관은 이번 대경권 현장방문 기간 동안 희토류 관련 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대구·경북지역 거점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원생들과 지역인재 육성방안과 청년들이 지역에 취업과 정착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김정관 장관은 대구 지역의 제조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기업, 유관기관 등과 제조인공지능전환(M.AX) 간담회를 갖고 M.AX를 산업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였다. 그리고 대경권 소재 연구소 등 혁신기관·경제단체장과의 만남을 통해 대경권 산업의 잠재력과 취약점을 청취하고, 53특 지역성장을 위해 지역 혁신기관들의 향후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 희토류 관련 기업 간담회 >


 


먼저, 김정관 장관은 대구지역 소재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사인 성림첨단산업 방문하여 현대차·포스코·고려아연 등 주요 희토류 수요·공급기업 5개사 및 지원기관과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희토류 수급 애로를 경청하였다. 한편,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산업안보 공급망 TF'를 통해 수립한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정책 지원방안 및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김 장관은 "우리 국가 경쟁력은 산업자원 안보에 달려 있고, 안정적 희토류 공급망 관리에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거점 대학 대학원생 오찬 간담회 >


 


이후, 김정관 장관은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대구·경북 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과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 핵심산업이자 대경권의 대표 산업인 로봇·자동차 산업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청년들은 김 장관과 함께 청년들이 생각하는 로봇·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정부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로봇·자동차 산업의 AI 융합을 선도할 인재양성 방안 필요성과 대학원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필요성 등 청년들이 생각하는 지원방안을 건의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청년들의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에서 산업으로 이어지는 정교한 인재 지원 체계가 갖추어지도록 관계부처·지방정부와 함께 인재양성 정책과 지역 산업 정책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M.AX 간담회 >


 


이어서, 김정관 장관은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M.AX 기업 간담회를 열고, 제조인공지능전환(M.AX)을 산업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 거점 구축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지역거점 AX 혁신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대구 디지털혁신진흥원간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지역 AX 거점사업 추진방향과 지역M.AX 연계 방안을 공유하고, 로봇 등 대경권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한 M.AX 확산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M.AX는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핵심 수단"이라며, "지역 중심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을 연결하여 M.AX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와 사업 측면에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혁신 지원기관·경제단체 만찬 간담회 >


 


이번 대경권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김정관 장관은 대구·경북 소재 연구원, 테크노파크 등 혁신 지원기관과 대구상공회의소 등 지역경제단체와도 간담회를 갖고 대경권 산업의 약점과 잠재력을 공유하고, 대경권 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이번 정부에서 중점추진 중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53특 지역성장을 위한 각 기관들의 향후 역할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하였다. 참석 기관들은 대구경북 지역기업들이 갖고 있는 AI기반 제조혁신(M.AX)과 산업 고도화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전달하고, 관련 사업 예산의 확대와 지역기업 참여 비중 확대 등을 중앙정부에 주문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대경권 지역의 산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M.AX 산업현장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혁신기관과 경제단체들이 정부와 함께 53특 지역성장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산업부와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불편 즉시 해결”… 도봉 현장민원 처리율 9

서울 평균보다 2.76%P 높아 교통·도로·청소 등 불편 해결

사당동에서 만나는 영국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박물

장식예술·공예 분야 세계 최고 ‘문화시설 설립’ 양해각서 체결 세계적 명품 브랜드 유치 기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