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한-몽 외교차관 회담(2.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윤주 제1차관은 2.23.(월) 서울에서 검버수렌 아마르툽신(Gombosuren Amartuvsuin) 몽골 외교부 차관과 회담을 갖고, 한국과 몽골 간 우호협력 관계 발전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 차관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정상 통화(9.4.) 등 고위급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신뢰와 우의가 더욱 두터워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민주주의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전략적 동반자로서의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 차관은 양국이 다양한 실질협력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추진하면서, 앞으로도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체계 구축 등 양국 민생에 와닿고 미래지향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 협력방안을 함께 적극 모색하기로 하였다.




  또한, 양 차관은 정상 간 신뢰 증진과 더불어 양국 국민 간 우호적 인식 확대가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토대임을 공감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및 인적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양국 국민간 우정과 이해가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양 차관은 한반도 문제 등 지역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박 차관이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과 노력에 대해 몽측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한 데 대해, 아마르툽신 차관은 공감과 지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양 차관은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및 국제 안보 관련 심도 깊은 논의와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확대를 위해 '제1차 한-몽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연내에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아마르툽신 차관은 박윤주 1차관의 몽골 방문을 초청하였다.




붙임 : 회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