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정)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중동해역 관련 상황점검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중동해역 관련 상황점검회의 개최


- 우리선박 안전관리 및 해운물류 조치상황 점검, 선원·선박 안전 최우선 당부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최근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갈등 고조로 인해 중동정세 불확실성이 증대됨에 따라 2월 25일(수) 우리선박의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는 회의를 주재했다.


 


김 직무대행은 외교부, 국방부, 국정원, 합참, 산업부 및 한국해운협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호르무즈해협을 통항하는 우리선박의 운항안전 및 해운물류 조치상황을 검토하고, 위기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김 직무대행은 "무엇보다 우리 선원과 선박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 강조하며, "특이동향 파악 시 관계기관 및 업계 간 신속한 전파와 소통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