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업부 장관-민주노총 위원장 면담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부 장관-민주노총 위원장 면담개최


산업경쟁력 제고와 고용 창출을 위한 산업부-민주노총 소통 확대 도모 -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한마음 협력 필요 -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민주노총측의 요청으로 43() 민주노총 위원장실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이루어진 산업부 장관과 민주노총 위원장 간 회동이며, 산업부 장관의 첫 민주노총 방문이다.


 


김정관 장관은 "산업정책은 결국 일자리로 완성된다", "고용 없이는 산업경쟁력의 의미가 없고, 산업경쟁력 없이는 고용도 유지될 수 없다"고 언급하고, 제조업의 AI 전환(M.AX)도 산업경쟁력을 높여 결국 일자리를 지키고 늘리기 위한 것임을 설명하며 M.AX를 통한 산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민주노총과 산업부가 함께 협력하자고 당부하였다.


 


또한,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노사정이 한마음으로 극복하고, 개정 노조법이 취지에 맞게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산업부와 노총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이날 면담에서 민주노총은 노조법 시행에 따른 현장의 건의사항과 산업현장에 AI 도입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우려,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업종별 고용유지와 근로 여건 개선 등 관심사를 전달하였다.


 


산업부는 노사간 신뢰회복과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노총, 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소통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M.AX, 지역투자 및 고용창출 등에 대해 노총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