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화재 취약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안전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모의훈련…“기습 폭우 대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 다음달 ‘무박 3일’ 인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어르신~ 사랑해孝 감사해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국 인공지능 및 지식재산 실무 경험, 국제사회와 공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 인공지능 및 지식재산 실무 경험, 국제사회와 공유


- 지식재산처-WIPO, 49개국 105명 대상 온라인 AI&IP 교육과정 실시 -
- 인공지능 특허·디자인 심사부터 법제·활용 전략까지, 한국의 AI&IP 실무 경험 공유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공동으로 5. 18.(월)~22.(금)까지 49개국 인공지능(AI) 및 지식재산(IP) 정책 및 실무 관계자 105명을 대상으로 '2026 한-WIPO AI&IP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개도국의 지식재산 역량 향상을 위해 2021년 신설된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 WIPO 협업 과정으로, 미래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 분야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 시대에 대응하여, 기존 이론·쟁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인공지능 특허·디자인 심사 사례 ▲인공지능 저작권·특허 보호 쟁점 논의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검색·분석·통지서 작성 ▲행정 효율성 증진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사례 등 실무 과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하였고,


 

기업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부상한 지식재산의 가치에 주목해,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창출·보호 사례와 ▲지식재산을 활용한 기업의 경영 전략 소개 등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 기업의 지식재산 활용 전략을 다룬다.


 

또한, 지난 WIPO 교육과정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참여형 학습 수요를 반영하여, ▲각국의 인공지능 규제 동향 및 정책 추진 경험을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토의를 진행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 인도(18명)·케냐(7명)·말레이시아(5명) 등 인공지능 및 지식재산 분야에 관심이 높은 국가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각국 지식재산청 심사관(8명) 및 정부 부처 공무원(19명) 외에도 대학 교수(16명), 민간 기업 실무자(63명) 등 민·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 및 지식재산 분야의 정책 및 실무 경험을 공유한다.


 

지식재산처 송성헌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 필수 역량인 인공지능 심사 및 행정 도구 활용법을 선제적으로 교육과정화하여, 이를 국제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앞선 인공지능 및 지식재산 경험을 교육의 형태로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하여 국제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