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심순환버스 여의도·강남에도 달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계천 일대를 도는 도심순환버스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강남과 여의도 등 부도심에서도 운행된다.

서울시는 하반기부터 먼저 강남대로를 관통하는 순환버스를 도입하고 여의도 등 다른 부도심으로 확대,실시하겠다고 4일 밝혔다.

시는 3월말까지 자치구와 협의해 순환버스 노선과 운행시기 등 구체적인 사안을 결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 청계천 복원공사를 계기로 도입된 도심순환버스는 저렴한 요금과 비교적 정확한 배차간격 때문에 시민들로부터 호평받아 왔다.

청계천 순환버스는 하루 평균 대당 이용객이 지난해 6월 165명,7월 284명에서 11월엔 320명으로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서울시에서 운행중인 버스노선의 60∼70%가 도심으로 들어와 매우 혼란한 상황”이라며 “도심의 교통기능을 순환버스에 상당부분 넘기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유종기자 bell@˝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