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는 어업경기 침체 등으로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묵호진동 1의 1일대 1만 6263㎡부지에 286억원을 들여 20평형 237가구,23평형 108가구 등 모두 345가구를 건립한다.
또 직행버스터미널 뒤쪽에 위치한 시내 천곡동 산 251의 6 일대 266억원을 들여 20평형 206가구,23평형 210가구 등 416가구를 건립키로 했다.상습침수지역 주민들의 이주대책으로 송정동 일대 9602㎡에도 21평형 144가구와 24평형 44가구 등 188가구를 짓기로 했다.
동해 조한종기자 bell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