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기업간부출신 계약직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증가세인 주·정차 위반차량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업체 간부 경력의 비전임 계약직 공무원과 교통서포터스를 새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말쯤 단속권을 가진 비전임 계약직공무원 300명과 민간인 신분으로 공무원을 보조할 교통서포터스 600명을 새로 모집한다.채용자격은 계약직 공무원은 종업원 50인 이상 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45∼60세 간부직 경력자다.

교통서포터스는 같은 연령대로 신체 건강한 서울시 거주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계약직 공무원은 오는 6∼12월 7개월 동안 격일제로 하루 8시간씩 근무한다.급여는 연봉 1145만원 선으로 매달 13일간 근무에 114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다.행정서포터스는 하루 7시간씩 격일제로 근무하며 수당을 포함해 하루 5만원 선이 지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40∼50대 장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다.”면서 “주·정차 단속은 간혹 시민들과 마찰이 발생해 이를 조정하기 위해 ‘간부경력’을 채용기준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