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하이서울 페스티벌’ 폐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RED(Refreshing,Exciting,Dynamic=새롭게,재밌게,신나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2004하이서울 페스티벌’이 9일 아흐레 동안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두번째인 페스티벌에는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외국인 4만명을 포함,160여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서울시는 ‘빛의 축제’(PIGI쇼)와 ‘백야 한류축제’,국제 먹거리장터,서울지역 대표 음식전 등 행사 마지막 이틀간 77만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행사의 주무대인 서울광장 주변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한 8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후 8시까지 이 일대는 극심한 정체를 빚어 광화문 등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적잖은 불편을 줬다.화장실,휴식공간 등 편의시설 미비로 참가자들이 몰려들면서 인근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대형건물 등의 이용객들이 혼잡을 겪기도 했다.

송한수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