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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9개 노선 새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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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서울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연내에 6개에서 15개로 대폭 늘어난다.

25일 인천시가 마련한 버스교통체계 개편안에 따르면 인천과 서울 남·북부권 구간을 운행하는 기존 6개 광역버스 노선을 15개로 늘려 운행키로 했다.

신설될 노선은 검단·계산동·관교동·동인천·연안부두·연수동∼서울역간을 운행하는 서울 북부권 6개 노선과 부평역∼양재,작전동·을왕리∼영등포간을 운행하는 서울 남부권 3개 노선이다.

인천과 경기 남·북부권을 잇는 노선도 현재 남구 용현동∼성남·수원·안산구간을 운행하는 좌석버스 노선을 광역버스 노선으로 전환하고,고속철도 광명역사∼인천국제공항,주안·부평역∼일산을 잇는 3개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또 동인천∼만수동,계산동∼남동공단,주안∼송도,검단∼동암역,검단∼부평구청 등 5개 구간을 오갈 급행 간선노선을 신설,평균 주행속도를 기존 시내버스(13㎞/h)의 2배가 넘는 시속 30㎞로 향상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2006년까지 전 버스노선 운행체계를 원스톱으로 관리할 ‘버스사령실(BMS)’을 인천터미널청사에 설치키로 하는 등 2008년까지 841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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