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산동 석유비축기지 ‘애니메이션 메카’ 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007년까지 월드컵상암경기장 옆에 애니메이션 콤플렉스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옛 마포석유비축기지였던 마포구 성산동 511 일대 5만 7000여평에 국내 첫 애니메이션 전용극장과 디지털콘텐츠센터,애니메이션 파크,컨벤션센터 등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석유비축기지 가운데 주차장 부지 1만여평에 연면적 1만 8000평 규모로 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산업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콘텐츠센터,컨벤션센터,전시장 등 문화콤플렉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석유비축기지 뒤편 매봉산 일대에는 현재 남아있는 석유비축통 5개를 재활용해 애니메이션·게임 체험공간,애니메이션 조형물 등이 어우러진 ‘애니메이션 파크’를 만들 계획이다.시는 시유지로 시가 800억원 상당인 성산동 옛 마포석유비축기지 일대를 부지로 제공하고 건물은 중소기업중앙회가 국고와 자체자금으로 짓는다.

3층으로 세워지는 건물 가운데 1∼2층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전용 전시장과 컨벤션센터로 운영하고 나머지 공간은 시가 애니메이션 관련 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전시장과 컨벤션시설은 지난해 12월 여의도 중소기업전시판매장이 폐쇄돼 중소기업 제품의 전시판매 공간이 부족하다는 중소기업들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