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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상봉 검사 |
정통부는 검찰의 ‘첨단기술 파수꾼’으로 불리는 남상봉(40) 검사가 이번 주부터 2006년 6월까지 정통부 파견 검사로 근무하게 된다고 17일 밝혔다.
남 검사는 수사권은 갖지 않고 정보화기획실에서 정보통신분야의 법령 제·개정 등에서 자문 역할을 한다.세번째 파견 검사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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