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메트로 라운지]중화권 틈새시장 개척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수원시는 7월 한달동안 2차례에 걸쳐 18개 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키로 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오는 10∼12일 중국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에서 열리는 ‘한국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에 6개 업체를 파견하고,20∼27일 중화권 시장개척단 12개업체를 중국 광저우(廣州),홍콩,타이완에 보내 틈새시장 개척에 나선다.

창춘에서 열리는 ‘한국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는 중국 지린성 최대규모의 기획전시회로 한국 100여 중소기업체가 참여하며,수원에서는 PCS장비,원적외선 마사지 등 6개회사 제품이 부스를 확보,상담에 나선다.

또 KOTRA 경기무역관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중화권지역 시장개척단은 형제전기㈜ 등 관내 12개 벤처기업이 참여해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다.

시는 이들 업체에 항공비,부스 임대료,통역 등을 지원한다.

한편 시는 올 상반기에 국제박람회,동남아 시장개척단 등에 모두 4차례 29개업체가 참여해 상담 1억 200만달러,계약 3500만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한양희 수원시 국제통상과장은 “앞으로 국내외 박람회 참가기회 확대,무역투자사절단 파견 다양화 등 적극적인 통상지원시책을 발굴,중소기업체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