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 싱가포르·영국·호주·캐나다와 'AI 표준화 협력' MoU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 싱가포르·영국·호주·캐나다와
'AI 표준화 협력' MoU 체결


- 제조·헬스케어 등 주요 분야 공동 시범사업을 통해 AI 표준 파트너십 강화


- 주요국과 M.AX 등 핵심 산업 분야 표준화 협력 확대 기반 마련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 이하 국표원)611()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싱가포르, 영국, 호주, 캐나다의 국가표준기관*들과 AI 사전표준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기업청(ESG), 영국표준협회(BSI), 호주표준협회(SA), 캐나다표준위원회(SCC)


** 사전표준화(Pre-standardization): 본격적인 표준 개발 이전 단계에서 기술 개념, 요구사항, 시험방법, 적합성평가 요소 등을 산업계 등 수요자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정리하는 활동


 


이번 MoU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산업 전반으로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표준 개발 이전 단계부터 국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공동의 인식 아래 추진되었다.


 


5개국은 앞으로 공동 워크숍, 전문가 세미나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AI 표준화 및 적합성평가 관련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백서·기술보고서·가이드 발간 등을 위한 사전표준화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제조, 헬스케어 등 주요 AI 활용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의 표준화 시범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개발된 표준안을 '인공지능 국제표준화위원회(ISO/IEC JTC 1/SC 42)' 등에서 국제표준화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대자 국표원장은 "미국과 중국 중심의 AI 기술·표준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AI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국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MoU를 계기로 표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M.AX* 성과를 표준화로 연계하여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M.AX) 제조 인공지능 대전환 (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