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부터 꽃마차를 타고 동물원을 둘러볼 수 있는 ‘동물원 꽃마차 투어’행사가 시작되며,수리부엉이와 재두루미 등 박제된 천연기념물 32점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전’도 마련돼 있다.또 최근 종영된 인기드라마 ‘파리의 연인’주인공들의 소장품과 방송소품을 파는 바자가 10일 열릴 예정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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