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대통령 모교 ‘개성고’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실업계고교에서 일반계 고교로 전환한 노무현 대통령의 모교 ‘개성고등학교(옛 부산상고)’가 부산지역 고교입시에서 유난히 높은 경쟁률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학교장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개성고는 지난 18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80명 모집에 883명이 지원해 3.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날 원서를 마감한 부경고(옛 경남상고) 등 학교장 전형 5개교의 경쟁률은 1.81대1∼0.9대1이었고, 평준화 적용 일반계고는 1.0대 1이었다. 개성고는 남녀 각 140명씩을 선발할 예정인데 남학생이 492명, 여학생이 391명이 지원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있는데다, 교통이 편리한 이점 때문에 실업계 고교를 탈락한 학생들이 대거 지원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개성고는 내년 3월부터 실업계 부산상고에서 일반계 남녀공학으로 전환되며, 학생배정에 따른 민원을 없애기 위해 재학생이 모두 졸업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학교장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