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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상 인구 증가율(매년 1월1일 기준)은 2001년 0.84%,2002년 0.60%,2003년 0.43%, 지난해 0.32% 등으로 계속 떨어졌었다.
행자부 관계자는 “2004년 인구증가율은 1970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으나 올해엔 다시 증가했다.”면서 “정확한 원인은 좀더 분석해 봐야겠지만, 출생률 증가보다는 사망률 감소 때문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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