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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기관이거나 부처 업무특성상 교류가 쉽지 않은 17개 기관은 교류 대상에서 제외했다. 인사위는 이달 중 교류자 선정을 마무리 짓고 6월 중에 파견 발령을 낼 방침이다.
교류 임용자는 원 소속에 대한 복귀가 보장되고 복귀 뒤에는 희망보직 및 승진기회가 부여된다.60만원의 교류수당이 지급되고 성과연봉 책정 때도 우대하고 교류 실적은 부처별 정부업무 평가에도 반영된다.
지방·중앙부처간 교류도 확대해 현재 84명인 교류인원을 6월 중에 100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정부 투자기관 등 일정규모 이상의 정부 산하기관과 중앙부처 간에도 7월중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에서는 복수직 4급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산하기관은 이에 상응하는 직급을 파견하면 된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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