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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하구둑 생태탐방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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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도래지인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 한강 하구 남쪽 둑이 생태탐방로로 정비된다.

김포시는 30일 하성면 전류리∼석탄리 한강 하구 길이 4㎞의 남쪽 제방 5∼6m의 폭을 12m로 넓히고,5m 가량 높여 생태탐방로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내년까지 사업타당성 조사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07년 초 착공,2008년 중반 완공할 예정이다.

생태탐방로에는 자전거도로와 쉼터, 탐조대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며, 차량을 통행시킬 경우 시속 20㎞ 이하로 제한할 방침이다.

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추가로 석탄리∼마근리포 구간 8.7㎞에 대해서도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포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5-07-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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