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미래 재정소요 급증 4~5년간 100조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은 성장잠재력 확충, 인적자원 개발, 고령화·저출산 대비, 사회안전망 확충, 남북협력 등 미래 재정소요가 급증해 향후 4∼5년 동안 100조원 가량이 추가로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 장관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른바 미래소요가 급증하면서 2005∼200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기간에 재정소요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면서 “종전의 아끼기만 하는 재정운용 방식만으로는 대응하기 힘든 도전요인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유럽방식으로 국민의 세금부담을 늘려 정부의 지출책임을 확대할지 또는 미국이나 일본처럼 국채발행을 늘려 적자운용을 해야할지에 대해 선택해야 할 시점에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7-2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