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행정플러스] 근로복지공단 부조리 신고 포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근로복지공단은 이달부터 임직원의 부조리 신고시 최고 500만원까지 포상하는 `신고 포상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신고 대상 부조리는 ▲업무와 관련한 금품·향응 수수행위 ▲직위를 이용해 부당 이득을 얻는 행위 ▲의무 불이행으로 공단 재정에 손실을 끼치는 행위 ▲다른 임직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거나 이를 알선·청탁하는 행위 ▲기타 인사 또는 업무관련 청탁 행위 등이다. 임직원 스스로 부조리에 대해 밝히는 것을 비롯해 다른 임직원이 고발하거나 공단 고객이 신고하는 경우 모두 포상금이 지급된다.
2005-08-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