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4% 돌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안전에 신속 출동까지 달성…영등포 당산지구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사당역 중앙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추가해 인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여름 통합 수방체계 본격 가동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24개분야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혁신 클러스터·서울형 미래도시 육성 지원사업’ 대상 과제를 20일 최종 선정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콘텐츠, 정보통신, 나노·바이오, 금융, 패션산업 등 서울의 미래 성장 동력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게 된다. 대학과 연구소, 산업체와 서울시가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을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복안이다. 혁신 클러스터 사업은 13개 분야 22개 과제, 미래도시 육성 사업은 11개 분야 20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 대상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말까지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 115개 과제가 접수됐다. 이어 20일 서울시산학연정책위원회를 개최, 이번 사업의 최종 지원대상자를 심의·선정했다.

강경선 서울대학교 교수와 보라매병원 등이 참여한 ㈜ACTS 등 선정된 업체들에 대해서는 5년간 서울시의 지원이 이뤄지게 된다. 예산은 모두 300억여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10-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양천,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 모집

일반 20명·특화분야 30명 선발 19~29세 대학생·미취업 청년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 “강북 100가지 변화 만

종합체육센터·미아3재정비구역·신청사 건립 현장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