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992년부터 지난해까지 12년간 6100여명이 장기기증에 참여한 것에 비해 올 한해에만 4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장기기증 의사를 나타내는 등 장기기증 희망자가 크게 늘고 있다. 신대는 올 한해 동안 726명이 장기기증을 서약해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기록을 세웠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특히 1992년부터 지난해까지 12년간 6100여명이 장기기증에 참여한 것에 비해 올 한해에만 4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장기기증 의사를 나타내는 등 장기기증 희망자가 크게 늘고 있다. 신대는 올 한해 동안 726명이 장기기증을 서약해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기록을 세웠다.
부산 김정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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