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금 대전청사에선…] 대규모 인사 앞둔 조달청 ‘술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술직 국장 배출 가능성

조달청이 차장 및 중앙보급창장의 내부 승진·선임이 유력해지는 등 대규모 인사 요인이 발생하면서 술렁.


사퇴한 신삼철 차장 후임으로 박혁진 구매본부장이 사실상 내정됐고, 국장급 중 한 명이 계약직인 중앙보급창장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 유력. 이에 따라 국장 두 자리와 부이사관 4∼5자리에 대한 연쇄 승진이 잇따를 전망.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최근 명맥이 끊겼던 기술직 국장 배출도 가능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 한 관계자는 “최대 규모의 인사가 이뤄지는 만큼 관심도 클 수밖에 없다.”면서 “무엇보다 투명성에 비중을 둔 인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언.

산림청 “닦지 말고 씻으세요”

산림청이 직원들의 복지후생 차원에서 3개층 남녀 화장실 전체(18개)에 비데를 설치해 눈길. 이는 직원들의 건의사항으로 특히 겨울철 여성 공무원들의 편의와 건강을 고려해 전격 결정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화장실 내부쪽으로 센서등을 설치, 실내에서도 독서가 가능토록 배려했다고. 그러자 여직원회에서는 자발적으로 화장실에 비치할 책자를 구입하거나 제공에 나서는 등 솔선수범도 이어지고 있다고 자랑.

외부수혈, 기업출신으로 충원

한국철도공사가 전문성 제고 차원에서 외부 공모한 팀장급 이상 간부 면면이 26일 마침내 공개. 전체 13명 중 9명에 대한 인사가 났는데 공교롭게도 이들은 모두 기업 출신. 특히 최고직위인 부대사업본부장보다 연봉이 높은 팀장이 선임됐는가 하면 1급인 철도연구개발센터장에는 여성이 발탁돼 예상 밖이라는 반응. 또한 인사발령이 났지만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서 퇴사처리를 해주지 않아 출근하지 못하는 사례도 발생.

철도공사측은 “이번 공모에서 선발하지 못한 자리는 재공모나 내부 직위공모를 실시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상임이사 자리인 부대사업본부장에 대해서는 검증과정을 거쳐 이사회에 추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5-12-2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