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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지방조직 대대적 개편 고용지원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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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6개 지방청과 17개 주요 권역별 종합고용안정센터에 지역협력과를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기업지원과도 신설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근로감독, 산업안전 등의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토록 했다. 또 직업능력개발 업무를 이관해 ‘직업훈련-취업지원-실업급여’의 원스톱 고용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는 등 고용안정센터가 지역고용 네크워크의 중심이 되도록 했다.

지방 관서의 근로감독과는 노사지원과와 근로감독과로 각각 분리했다. 아울러 지방노동사무소 명칭을 지방노동청 지청으로 개칭(예:수원지방노동사무소→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하고 지방관서의 인력을 856명 더 충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6-03-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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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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