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동부 지방조직 대대적 개편 고용지원 서비스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동부는 6개 지방청과 17개 주요 권역별 종합고용안정센터에 지역협력과를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기업지원과도 신설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근로감독, 산업안전 등의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토록 했다. 또 직업능력개발 업무를 이관해 ‘직업훈련-취업지원-실업급여’의 원스톱 고용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는 등 고용안정센터가 지역고용 네크워크의 중심이 되도록 했다.

지방 관서의 근로감독과는 노사지원과와 근로감독과로 각각 분리했다. 아울러 지방노동사무소 명칭을 지방노동청 지청으로 개칭(예:수원지방노동사무소→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하고 지방관서의 인력을 856명 더 충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6-03-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