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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광고박물관 26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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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광고 전문박물관’이 경북 경주에서 문을 연다.

경주대와 세종문화(대표 윤석태·경주대 석좌교수 겸 박물관장)는 최근까지 90여억원을 들여 경주시 조양동 옛 내동초교 건물을 리모델링한 ‘한국광고영상박물관(Q-뮤지엄)’을 오는 26일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7000여평에 3층(3900여㎡) 건물인 박물관은 전시동을 비롯해 영상관, 야외 휴게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전시동에는 국내 광고계의 3600여점의 각종 자료와 기자재, 엄선된 700여편의 광고가 ▲전파 ▲인쇄 ▲옥외 광고 등으로 분류돼 한국 광고 역사와 사회상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영상관에서는 1960년대 이후 유명감독 50여명의 대표적 CF 작품들이 상영돼 한국 CF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특히 250석 규모의 오디오 비주얼홀은 12본 트랙 음향시설이 갖춰진 첨단 영상관으로 세계 각국의 유명 CF와 영화를 상영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입장료는 청소년 2000원, 일반 3000원 등이다.

한편 Q-뮤지엄 박물관 관장을 맡은 윤석태 교수는 1969년 CF감독으로 데뷔해 20여년간 활동하며 ‘고향의 맛 다시다’,‘경동보일러’ 등 소비자에 익숙한 광고를 만들어 국내외 작품 경연에서 대상 6회, 우수 작품상 47회를 받는 등 광고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6-04-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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