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4일~새달 21일 윤달 기간 改葬 전용 화장로 운영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설관리공단은 윤달인 이달 24일에서 다음달 21일까지 개장(改葬) 유골에 대한 화장 수요가 폭증할 것에 대비해 시립 화장장인 승화원에 ‘개장 유골 전용화장로’를 별도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평상시 시립 승화원의 하루 평균 화장은 81건, 개장 유골 화장은 3건 정도이다. 하지만 공단은 2004년도 윤달을 기준으로 볼 때 이번 윤달 기간에도 개장유골의 화장수요가 하루 평균 44건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윤달 평일에는 23기의 화장로 중 2기, 토·일요일에는 4기씩을 개장 유골 전용화장로로 운영하기로 했다.

승화원에서의 개장 유골 화장은 서울과 경기 고양·파주시에 분묘가 있는 시민만 가능하며,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선착순으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개장 유골의 화장시간은 일반 화장보다 짧은 40∼60분이 소요된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8-1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