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0시 장지동 아이코리아 대강당에서 장애극복을 주제로 한 강연회를 연다.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미국 최고위직 공무원이 된 강영우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인위원회 정책 차관보와 독일에서 활동하며 한국 간호사의 독일 취업에 앞장선 이수길 박사가 강단에 선다. 사회복지과 410-3355.
2006-10-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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