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애인 중창단은 30일 오후 7시 망우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제2회 정기 연주회’를 공연한다. 이 중창단은 전국 최초의 지체 여성 장애인 합창단으로 2004년 8월부터 구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매주 두 차례 WBS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인 엄장원씨의 지도 아래 연습했다. 이날 들려줄 노래는 ‘오!브리넬리’와 ‘오빠 생각’ ‘선구자’ 등 13곡이다. 사회복지과 490-3833.
2006-11-24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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