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민 가계안정 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서울시는 올 한 해 중소기업 지원 확대, 실업자·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확대, 수요자 중심 주택 정책 도입 등을 통해 서민 가계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시와 서울상공회의소가 공동 개최한 2007년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 시정 최우선 목표를 ‘일자리 창출과 서민 생활 안정’으로 잡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또 “올해를 ‘서울 브랜드 마케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문화와 관광, 금융, 디자인,R&D(연구개발) 등 창조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어 “올해는 공무원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업무를 개선하고 시민 고객의 행복 총량을 증대하는 ‘창의 시정, 창의 실행’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사회에는 서울 지역 국회의원과 구청장, 시의원, 역대 시장·부시장 및 주한 외교사절, 경제·문화계 대표인사 등 800여 명이 참석, 희망찬 새해를 맞아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10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