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판사 64% 검사 44% 올 여성 임용 사상 최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판사 임용이 예정된 사법연수생 가운데 여자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64.4%를 기록해 ‘여풍’이 거센 것으로 나타났다. 연수생 중 판·검사로 임용되는 여성 비율도 53.7%로 지난해보다 더 높았다.

16일 사법연수원에 따르면 이날 수료한 사법연수생 975명 중 여성은 242명으로 전체의 24.8%를 차지해 여성 수료생 비율이 가장 높았던 지난해 20.8%(전체 895명 중 186명)를 넘어섰다. 이 가운데 판사나 검사 임용을 앞둔 여성 수료생도 전체 190명 중 102명(53.7%)이나 됐다. 지난해엔 여성 비율이 52.4%였다.

판사 임용이 예정된 연수생 90명 중 여성은 64.4%인 58명, 검사 임용은 100명 중 44명(44%)을 차지했다. 여성 연수생 비율이 전체의 4분의1 수준인 데 반해 판·검사로 임용된 비율은 절반이 넘어 법원과 검찰내 ‘여성 강세’ 현상이 두드러졌다.

판·검사 임용 예정인 190명을 제외하고 로펌을 선택한 연수생은 160명으로 지난해 122명보다 크게 늘었다. 개인변호사 사무실에 고용된 연수생은 67명, 변호사를 개업한 연수생은 42명으로 나타났다.

기업과 정부기관을 선택한 연수생들은 지난해 42명에 미치지 못하는 25명으로 집계됐다.31.9%에 해당하는 311명은 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다.

사법연수원 이상원 기획교수는 “기업과 정부기관에서 변호사를 많이 찾고 있기 때문에 개인변호사 개업보다는 기업체나 공공기관으로의 취업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광욱기자 limi@seoul.co.kr
2007-1-17 0:0: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