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선사유적지에서 오는 17∼19일 설 연휴기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주민과 아시아 출신 결혼 여성들을 위한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널뛰기와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이 펼쳐지며, 토기와 마패 등 탁본뜨기 교실도 마련된다. 원시인 캐릭터가 사진 모델로 나서고, 한복을 입은 관람객에게는 선사주거지 입장료가 무료다. 선사문화사업소 3426-3857.
2007-2-6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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