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은 15일 하점면 부근리 고인돌(사적 제137호) 광장을 중심으로 서쪽에 강화역사박물관을, 동쪽에는 강화공립자연사박물관을 각각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역사박물관에는 현재 강화역사관에 전시돼 있는 유물과 발굴중인 유물들을 모은 1만여점이, 자연사박물관에는 사립 은암자연사박물관이 소장중인 15만점의 유물이 옮겨질 예정이다. 역사박물관은 이르면 올해 말 공사를 마무리해 내년부터 개관한다. 자연사박물관은 2009년 개관할 예정이다.
인천시 강화군은 15일 하점면 부근리 고인돌(사적 제137호) 광장을 중심으로 서쪽에 강화역사박물관을, 동쪽에는 강화공립자연사박물관을 각각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역사박물관에는 현재 강화역사관에 전시돼 있는 유물과 발굴중인 유물들을 모은 1만여점이, 자연사박물관에는 사립 은암자연사박물관이 소장중인 15만점의 유물이 옮겨질 예정이다. 역사박물관은 이르면 올해 말 공사를 마무리해 내년부터 개관한다. 자연사박물관은 2009년 개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