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창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악구는 공영 교통시설과 체육시설을 관리할 시설관리공단을 창립,10일 업무를 시작한다.

관악구 관계자는 9일 “구가 공영시설을 직접 관리하면 전문성과 능률성이 떨어진다.”면서 “시설관리공단은 적극적인 경영을 통해 수익을 증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공단의 수익은 공공서비스 분야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시설공단이 관리할 교통시설은 거주자 우선주차장(27개동 9186면), 공영주차장(1070면) 등이다.

동단위에서 3∼7개 동을 묶어 권역별로 관리, 인력을 3분의1로 줄여 1억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체육시설은 봉천 7동 구민운동장과 구민종합체육센터, 신림11동 체육센터 등이다.

공단 설립과 함께 수영장 개방시간을 오후 10시까지 1시간 연장하고, 테니스 운영 프로그램도 다양화할 방침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7-4-10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