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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외국인부부 전통혼례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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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김충용)

국제결혼 신고자 가운데 외국인 부부를 대상으로 한국전통 혼례복장 체험을 실시한다. 매주 화·목요일 종합민원실에서 외국인 신랑에게 사모관대를, 신부에게 원삼족두리를 무료로 빌려주고 즉석 기념사진을 찍도록 해준다. 촬영 사진을 그 자리에서 인화해 주고 이메일로도 전송해준다. 지역에 각국의 대사관, 외국인 회사가 많아 한국식 혼례에 대한 수요가 많다고 판단했다. 민원봉사과 731-0641.
2007-4-12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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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