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채명기 경기도의원 “용인경전철 노선 연장, 경기도가 적극 중재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건설교통위원회 채명기 의원이 제392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용인경전철 연장사업 중재와 원천리천 정비사업 민원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채명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 8)이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사업을 둘러싼 수원시와 용인시 간 이견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의 주도적 중재와 도비 지원 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채명기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건설국, 경기도건설본부, 철도항만물류국, 경기국제공항추진단,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도내 핵심 철도 및 하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사업은 현재 기흥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을 수원 광교중앙역까지 잇는 프로젝트로, 영통입구역 신설 여부를 두고 지자체 간 시각 차가 이어지고 있다.

채 의원은 “수원시는 영통입구역 신설을 요구하고 있지만, 용인시는 사업비 증가와 경제성 저하 등을 우려하고 있어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지연되고 있다”며, “지자체 간 협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조정에 나서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사업비 부담 구조를 짚으며 도 차원의 재정 지원을 당부했다. 채 의원은 “국비 60%, 시·군비 40%로 추진되는 도시철도 사업은 시·군의 재정 부담이 크다”며, “경기도가 지방비 일부를 분담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 철도정책과장은 “용인시와 수원시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도비 지원 문제도 예산 부서와 협의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채 의원은 수원 원천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관련 민원 현황도 집중 점검했다.

채 의원은 “주민들은 미흡한 사전 검토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점과 기존 고무보를 철거한 뒤 수문을 새로 설치하는 방식의 불필요성, 공사 지연에 따른 산책 데크 장기 폐쇄로 인한 불편 등을 제기하고 있다”며, “우기 등의 문제로 더 이상 공사가 추가로 지연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