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용인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교통 대책’ 공동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이 5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용인특례시의회가 용인 지역에 들어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발맞춰 교통 인프라 확충 및 도시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 9)은 5일 용인시의회 신현녀·김종억·서정일·이주연·심정은·오수정·임유정·신민욱 의원을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로 초청해 ‘용인 미래교통과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 ▲(구) 경찰대 부지 개발 관련 교통 대책 마련 ▲영동고속도로 동백IC 조기 착공 ▲동백신봉선 도시철도 조기 착공 등 지역 내 시급한 교통 과제들을 점검했다. 양 의회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지혜를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고찬석 위원장은 “용인과 경기도의 미래를 변화시킬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도의회와 용인시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손발을 맞춰 최선을 다하자는 취지에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며, “지역의 미래 발전을 앞당기고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을 위한 교통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