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구청 광장에서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가위손 봉사’를 했다. 이·미용업을 하는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생활이 어려운 노인 등 주민 260여명의 머리를 다듬었다. 또 새마을운동 동대문지회 회원 120여명은 노인들에게 맛있는 점심도 대접했다. 음식업체 주민들이 협조를 했다. 자치행정과 2127-4054.
2007-5-17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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