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5시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 홀에서 ‘구인·구직자간의 공식적인 만남의 장’을 연다. 이 행사는 65개 구인업체와 1500여명의 구직 장애인이 만나 상담부터 채용까지 구직에 대한 모든 것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월드컵경기장역 2,3번 출구에서 행사장 출입구까지 행사 참가 장애인을 수송하는 차량을 운행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과 330-2630.
2007-5-2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